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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형제들 김봉진 대표

May 13, 2016

지난 5월 13일, APGC-Lab에서는 배달 앱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를 초대하여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저녁 6시 45분부터 9시까지 회사의 경영 방침과 비젼, 기업 문화에 대한 강연이, 밤 9시 2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강연 전 사전 신청을 받았던 주제에 대하여 질문을 진행 했다. 이후, 회사를 경영하며 있었던 실패와 극복한 경험 등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대표님께 자유롭게 질문하며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1부에는 60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2부에도 20명이 넘는 학생들이 늦은 시간까지 김봉진 대표와 자리를 함께 했다.

 

1부는 배달의 민족이 창업 초기 그들만의 B급 감성을 브랜딩하기 위해 진행했던 다양한 이벤트들을 이야기했다. '100명의 경희 프로젝트', '비타 500 소녀시대 모으기' 등의 이벤트들은 젊은 층을 대상으로 이목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또, 대표의 기업 비젼이 담겨있는 기업 문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직원이 만족해야 좋은 제품이 나온다.' 라는 경영 철학으로 시작한 '사내 버킷리스트'로 참신한 아이디어가 솟아나는 행복한 회사를 만들었다고 한다. 또, 앞으로 회사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 했다. E-Commercial 시장에서 독자적인 물류시스템을 구축해나가며 경쟁력을 졌다고 한다.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 된 2부에서는 포항공대 학생들에게 '칭찬에 인색해져라' 라는 조언을 해주셨다. 남들의 시선에 너무 얽매이지 않고 고래가 아닌 사육사가 되길 원한다며 인생의 자주적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민감한 문제일 수도 있는 직원 성과 평과, 배달의 민족 적자 수익 구조 등에 대한 질문도 상세히 대답해주셨다. 김 대표의 회사에 대한 애정과 수려한 입담에 학생들은 2시간을 넘어간 강연에도 자리를 옮기지 않았다. 이후에도 2시간이 넘도록 질의응답이 진행되며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었다. 김 대표가 가지고 있는 회사의 명확한 비젼과 학생들에게 열정을 전달하려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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